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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세 아가씨 알레한드라
알레한드라 (ALEJANDRA)의 직업은 네일 아티스트. 국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야간 미용고등학교에서 기술을 배웠다. 18세의 꽃다운 나이, 그녀는 이미 독립해서 친구와 함께 월세를 분담하고 미용실 혹은 집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 시간 남짓 걸린 네일 아트, 20대 또래의 고객은 매우 흡족해했다 가격은 2만 원~2만 오천 원 선으로 디자인과 색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한 시간에 2만 원은, 시간당 최저임금이 3천 원 정도이니, 상당히 비싼 가격이다.
이렇게 열심히 사는 젊은이들을 보며, 나의 알바시절을 생각하게 된다. 여기도 실업율이 참 높아서 청년 실업문제가 심각한 상태이다. 하루빨리 경제가 살아나서,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기고, 이런 많은 젊은이들이 일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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